떠.나.자



떠나고 싶다.

저 바다를 향해서.....

저 태양을 향해서.......

그 무언가를 향해서........
by ㅋㅏㄴㅣ | 2004/04/29 15:13 | 트랙백 | 덧글(11)
그대로의...

꾸미지 않은 니 모습이 좋아!

자연 그대로의 니 모습이...

언제까지나 그렇게 내곁에 있어줘.

내가 변하더라도... 넌 그렇게.....

나 너무 못됐지?? ㅡㅡ;
by ㅋㅏㄴㅣ | 2004/04/29 15:09 | 트랙백 | 덧글(1)
그 날... 그 곳에서.....


우린 그 길을 걸었다.

도란도란 얘기도 나누고 기쁨을 나누면서......

바람에 흩날리는 하얀 벗꽃과 함께 그렇게 함께 걸었다.


행복하다..

너와 함께 걸을 수 있음이......

너와 함께 나눌 수 있음이.........
by ㅋㅏㄴㅣ | 2004/04/29 15:02 | 트랙백 | 덧글(0)
몽이 3세들~
울 몽이 3세들~

2세들보다 더 멋스런 아가야들~~ ^^

저 녀석들 다 보쌈해오구 싶었지만 쫓겨날까봐 무셔와 참아버렸다.

건방지게 째리는 저 괘씸한 녀석은 몽이의 아들이라지 (눈깔오! ㅡㅡ^ )

옆에 있는 새침쟁이 딸래미보다 아들래미가 훠~얼 이쁘다.

숙경아~ 울 몽이 3세들 이뿌지? 셤 끝나구 보러 가자앙~~~~
by ㅋㅏㄴㅣ | 2004/04/14 12:34 | 트랙백(3) | 덧글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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