![]() 떠나고 싶다. 저 바다를 향해서..... 저 태양을 향해서....... 그 무언가를 향해서........ ![]() 꾸미지 않은 니 모습이 좋아! 자연 그대로의 니 모습이... 언제까지나 그렇게 내곁에 있어줘. 내가 변하더라도... 넌 그렇게..... 나 너무 못됐지?? ㅡㅡ; ![]() 우린 그 길을 걸었다. 도란도란 얘기도 나누고 기쁨을 나누면서...... 바람에 흩날리는 하얀 벗꽃과 함께 그렇게 함께 걸었다. 행복하다.. 너와 함께 걸을 수 있음이...... 너와 함께 나눌 수 있음이......... ![]() 2세들보다 더 멋스런 아가야들~~ ^^ 저 녀석들 다 보쌈해오구 싶었지만 쫓겨날까봐 무셔와 참아버렸다. 건방지게 째리는 저 괘씸한 녀석은 몽이의 아들이라지 (눈깔오! ㅡㅡ^ ) 옆에 있는 새침쟁이 딸래미보다 아들래미가 훠~얼 이쁘다. 숙경아~ 울 몽이 3세들 이뿌지? 셤 끝나구 보러 가자앙~~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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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9들의 쉼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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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 등록된 덧글
음...나두 간만에 와..
by 쭈미니 at 11/08 흠.. 정말 떠나신... .. by 요망쟁이 at 08/16 고고고!!! by 요망쟁이 at 08/05 오호라... 이런 곳이 .. by sgt_choi at 08/04 우와 사진 넘 잘 찍었어요.. by yamacco at 06/28 저도 떠나고 싶네요 그전.. by Kaciel at 06/20 사진이 너무 이뿌네용^^:.. by 파페포포 at 05/15 노을이 넘넘 멋져요~ by 프쉬케 at 05/09 아 이사진 넘 좋아..~~ by sistory at 05/03 와우~ by sistory at 05/03 | |||